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25.10.02~10.13 여행 - 4,5일차
    여행 후기 2025. 10. 28. 01:03

    https://jjeking01.tistory.com/43
    여행 1일차 후기
     
     
    https://jjeking01.tistory.com/44
    여행 2,3일차 후기
     

    2025.10.02~10.13 여행 - 2,3일차

    https://jjeking01.tistory.com/43 2025.10.02~10.13 여행 - 1일차황금 연휴라고 불리는 일주일 빨간날이 있는2025년도 추석... 이번에도 일본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 (with 달님)언제나 해외는 일본이긴 했는데...

    jjeking01.tistory.com

     
     
     
    이번에는 날짜를 왜이리 많이 묶었냐면...
    4일차붵 6일자는 한게 많긴한데
    내가 체험한게 많아서.... 결과물이 그닥 있지 않음
    뭔가 많아서 4,5일차로 묶음...
     
    여튼 시작!
     
     


     
     
     

    4일차!

     
     
    이 날은 한게 별루 없음
    왜냐면 염색하러 미용실 갔는데
    시간 진짜 한참 잡아묵어서...
     

    그리고 불미스러운게 시작되어서 진짜
    하...... 햄들엇다 진짜 생리는 왜 할까
    와중에 생리대 엄청 싸서 달님이랑 둘이서 엄청 놀람
    부럽ㄷ다....

     

    시나농 오시룩(다 안챙긴..)

     

    4일차 착장은
    시나농 오시룩!
     
    근데 예정보다 오랫동안 미용실에만 있어서
    디테일한 소품 다 챙기질 못함... 흑흑..
     
    12시? 1시? 쯤에 시작했는데... 
    그동안 너무 탈색을 안해서그런지
    탈색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6시넘어서 끗남..ㅡㅡ...
     

    열심히 염색함
    우리 가나디 머리를 쌔벼서 햇어요

     

     
    머리에 바를 땐 붉은 빛이여서 어엉 했는데 
    감고오니까 갈빛 돌아서 너무너무 좋았음...
    역시 언제나 만족하는 염색을 하고 돌아가는 미용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이번에도 머리 빵실하게 말아주심

     
     
    그리고 착장 전체샷 제대로 된 사진...
    가디건땜에 제대로 다 안보여서 조굼 아쉬운데
    미용실에 있던 시간 너무 길어서
    다음에 또 입기로 했으니 귀엽게 봐주십쇼(?)
     

    당당한 나.

     
    원래 계획이 이케부 가는거였는데 시간이 없어서
    고냥 회선을 틀어서 어차피 숙소 가려면 가야하는 환승지.
    아키바를 가기로 했음
     
    하핫 왜 가겠어요

    도검스토어를 가야해서.

     

    아 미인들 너무 가득해

     

    진짜 마감시간 얼마 안남아서
    호다닥 올라가서 살거 담고... 만바 족자봉 열심히 찍고...
    옆에 하는 전시에는 이마츠루 하고 있었음
     
    아니 선물 드릴거 열심히 찾았는데
    뭔가뭔가 있는 듯 없어서 엉엉 함
    하 왜 없지... 인기 너무 많아요=...
     
    하 여튼 가서 산..전리품

     

    호리 경장 아크릴스탠드
    운지 내번복 아크릴스탠드
    시나농... 저 위에 아크릴들?
    시나농 마그넷..
    시나농 머리핀..
    시나농 부채..
     
     

    전리품1

     

    히지카타 파우치는... 길 가다가 어?! 하고 발견한건데
    신센구미나 히지카타가 나오면 좋겟다..하고 돌렸다가
    한 번에 나와서 이거.. 호리의 힘?! 했음
     
    그래서 숙소 와서
    포카랑 호리 경장이랑 같이 넣어둿어요 하하
    지금도 호리 굿즈는 열심히 저기에 넣고 잇답니다
     

    적당한 크기라서 더 ㄱㅊ은듯

     

    전리품2

     

    아니 근데 생각보다 더워서 사길 잘한 것 가틈

     
    아 근데 이 날 뭔가 날씨 애매하게 더워서 으에에 하면서
    스토어 나오자마자 시나농 부채로 열심히 연명함...
     
    여튼 스토어 내부에서 마지막에
    쿠니히로 형제 / 막말 / 카네상,호리 
    아크릴판넬 엄청 고민했는데

    달님이... 제님 막말 좋아하시잖아요. 해서
    걍 막말 호다닥 담음...하
     

    이게 그 막말 아크릴입니다 지금도 제 옆에 있어요

     

    아 근데 내가 너무..막말조를 좋아해
    너무나도 좋아해...미쳤음 
     
    하 이 날은 진짜 미용실 가고
    아키바 도검 스토어 간 것 ㄱ밖에 업서서
    딱히 뭐가 없네...
     
    편털로 오야코동 먹기하고 끗낫던듯
     

    새삼 오야꼬동 이름 너무 잔인한것 가틈 무섭다

     

     
     


     
     
     
    5일차!
     
    5일차 착장은 이거!
     
    아니 이거 꼬리별님이 sexy 누님룩이라 하셔서
    네??했는데

    진짜 다니면서 자꾸.. 자꾸 불미스럽게
    나시가 내려가서 계속 올림 힘들다 진짜
     

    에버랜드 포챠코 가방 챙겨갓음

     
    뀨띠한 양갈래도 하고.. 이 날 화장도 함
    픽서 없어서 마지막에 다 무너지긴 햇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셀><카
    챙겨간 포챠코들
    돈키에서 발견한 네일도 붙임.. 역시 너무 길어서 좀 불편핵다
    오른손 디자인두 귀엽

     
     
     
    여튼간에
    5일차는.. 두 가지의 일정이 있음
     
    1. 퓨로랜드
    2. 도검난무 뮤지컬 츠타야 콜라보카페
     
     
     
    테마파크 놀고서 카페 가는거라
    조금 걱정했는데.. 일단 가는게 우선이니까
    호다닥 퓨로랜드로 넘어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엄청난 산리오 천장...

     

     
    아니 너무 짱이더라
    근데 천장에 포챠코 없어서 엥?함
    왜 없지...
     
    근데 역부터 곳곳에 산리오 캐릭터들 많더라...
    넘 귀여움////
     

    개찰구도 왜이리 큐티해

     
     
    근데 가는 길 너무
    서울랜드 생각나는 길이라 웃겼음....

    입구까지 가는 길 생각보다 길더라구요....?
    달님이랑 둘이 서울랜드 같다..하면서 걸어감
    근데 진짜 테마파크 앞쪽이라 가게들이 다
    파스텔. 뀨띠. 이래서 신기햇음
     

    입구 가는 길

     
     
    그리고 역시 테마파크여서...
    짐검사를 하고...!!!!! 들어감
    가져간 인형들 귀엽다고도 해주심
    너무너무 좋아..귀여워...이잉
     
     
     
     
    그리고 대망의...

    입장!!!

     

    그리고 입구!!!!

     
    아 너무..너무귀여워 할로윈 시즌이라고
    할로윈으로 치덕치덕한 컨셉!!
     
    들어가자마자 테마파크라는 느낌 엄청 들어서 너무 신기했음
    우리나라도 완전 컨셉 잡아서 테마파크 생기면 좋겠다
    시즌제도 좋지만.. 상시가 넘 귀엽잖아
    익명이 테마파크 / 몰랑이 테마파크..이런거
    넘 좋겠다...
     
    여튼! 귀여워서 우오왕 했는데
    중요한건 어트랙션 뭐 있는지 전혀 안알아보고 감

    근데 담날 디즈니도 안알아보고 감((...))

     
    한참 돌댕기다가 겨우 어트랙션 하나 발견했는데
    마이멜로디랑 쿠로미의.. 뭐더라 이거 탐
     
     

    완전 핑크핑크해서 귀여운데 조명 땜에 디카에서 불타는 느낌으로 찍힘

     
     
    디자인부터 헉 귀여웡~ 이였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노가리 까는 시간 1시간....

    왜냐면... 몇 대 교대로 안돌아가는데
    어트랙션 1대에 그냥 일행 한 팀만 꾸겨 넣어서...

    뭐 옆에 돌림판 돌리는거 구경하느라 재밋엇음

    드림썰도 풀고...?

     
    직원분들 의상 구경도 좋앗음
    너무 귀여워.. 캐릭터 컨셉 맞춰서 만든 옷 같은데
    너무 귀여웟구
     
    여튼 한참 기다리다 어트랙션 탔는데!!!
    내부 디자인 엄청 귀엽더라...
    사진 찰칵! 하는 부분이 많긴 했는데
    사진 찍는 부분이라고 말해줘서
    열심히 포즈....를 취했다!
     
    그리고 진짜 빨리 끗나서 뭐야?! 함
     
     

    인화비용 1000엔이여서 미쳤어 하고 그냥 사진 찍음

     
     
    다 타고 나온 시간.. 약 오후 3시...
    아무것도 안먹고 덜터덡터 나왓기 때문에
    달님이랑 나랑 둘이 식당으로 향함
     
    근데 메뉴판 부터 넘 귀엽드라
     
     

    할로윈 시즌 메뉴도 있었음

     
     
    넘 귀여워서 허어어어 하고 나랑 달님이랑 홀린듯이 사진 찍음
    아무리봐도 메뉴판 넘 귀여웠다....
     
    그리고 메뉴 한참 고민하다 역시
    할로윈 한정이지~! 하고 포챠코 라멘 시킴
    먹을만은 하더라...비싸도... 흑흑
     
     

    점점 축축해지는 포챠코...

     
     
    가격은 역시 테마파크니까..
    라멘은 그냥 인스턴트 라멘 같앗는데 먹을만 했음!
    다른것도 꽤 괜찮았던 기억!
     
    그리고 식당도.. 엄청...귀엽던데
    사진을 안찍엇네
    온갖 곳곳에 산리오들 있던거 너무 귀여웠음
     
    그리고 다 먹고선.. 소화겸...?
    구경 좀 하러 돌아다님
     
     
     
    돌아댕기면서 구데타마 찾기도 보고
    하필 그게... 물론 휴식중이여서 달님 흑흑 하심

    나 셀카 찍은거 잇는데 옷이 너무 그래서 못올리겟다 
     

    옆에ㅐ 뭐... 결혼.. 뭐더라 종 울리면 이루어진다?
    아닌데...
    여하튼 그런거 있었는데 우와 하고 패스함(...)
     
     

    위에서 찍은거 너무너무 귀여운데 다 안담겨서 아수움

     
     
    열심히.. 돌댕겻다
    크게 뭐가 있진 않았지만
    가는 길마다 쉬는 장소 잇어서 신기해함
    우리나라는 왜 벤치가 많이 없을까....
     
     

    갑자기 옛날 디즈니 감성 모형잇어서 머지..함

     
     
    그리고... 시나모롤의 디스커버리 어트랙션
    뭐가 있대서 타러 감!
    얼마 안기다려서 바로 타긴 햇는데
    외관 꾸민거 보는거 귀엽더라
     

    영어랑 일본어랑 글씨체 분위기 달라서 좀 웃겻다... We the Puros...(웅장)

     

    안내영상 너무 귀엽....

     
    뭔가 들어가기 전에 움직이는거랑 안움직이는거
    둘 중에 하나 선택하래서 뭐지!?!??! 했는데
     
    4DX 의자 시뮬레이션 참여형 어트랙션이엿음
    그리고 생각보다 격해서 너무 재밋엇다
     
    귀여워... 직원들 의상도 귀엽고...!!
    대사도 너무너무 귀여웠어.. 캡틴이래ㅜㅠ
    근데 진짜 생각보다 격하고... 격한게 너무 웃김
    어트랙션 스포 좀 있어서 접은글로 적음

    더보기

    4DX 의자 시뮬레이션이라서...

    온갖... 행동들이 나에게 전달되는데

    의자도 생각보다 격하고

    봉으로 처치하는건데 그거 생각보다 재밋는데 팔아픔()

     

    생각보다 격하고 4DX의자라서 진짜...

    같이 탄 모두가 꺅! 끄약! 함... 나도 함()

     

    아니 근데 잡초연출 너무 소리지를만한 연출이엿어

    그게 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발목에 뱀 지나가는 줄 알고 소리질럿다 진짜

     
    그리고 마지막에 이 어트랙션을 전력으로 탈 것이라면
    시나모롤의 디스커버리....

    마지막에 MVP는 얼굴 나오니까 놀라지마세여
    마지막에 얼굴나와서 다들 꺆!! 하고 놀라더라
     
    여튼 생각보다 재밋던 어트랙션을 타고!
    폐장시간이 진짜 빨라서.... 급하게 다른 어트랙션을 타러 감

    근데 이러면 안댓음... 기프트샵을 먼저 갓어야했음...

     
     

     
     
    먼가 후룸라이드 같은거 잇대서
    기다리고 잇엇는데
    얘도 마이멜로디&쿠로미 못지 않게
    줄 기다리는 시간 좀 걸리긴 햇음
     
     

     

     
    키티의 정성스런 파티 초대장 디자인을을 보며 귀여워함...
    다른 애들도 많았는데
    난 포챠코만 찍음(...)
     
    컨셉이 파티구나~ 하고 탔는데
    아니 온갖 산리오 애들 다 나오던디
    포챠코 너무 둔둔한 가나지로 나와서 웃겻다

    그리고 뭔가.. 뭔가 화려햇다
    막판이 진짜 화려함 결혼식인줄 알앗어
    격한 어트랙션은 아니엿는데... 볼거리는 많았다!
     
     

     
     
    후룸라이드 답게 밖으로도 나가고
    새삼 위에 조명 많은 것도 다시 봄
    사실 이 어트랙션 기다릴때 달님이랑 같이 이야기함..
    조명 수 미쳣다고...
     
    이게 야외는 없고 실내만 있으며
    모든 곳을 스테이지로 쓸 수 있는
    퓨로랜드의 특징인 것 같아서 너무 신기했다
     
    여튼 열심히 어트랙션 타고~
    어느 키키라라 체험존 들어가려다가
    직원이 마감 댓다고 나가달라 하셔서
    쫓겨남...ㅡㅡ
     
     

    귀엽긴 햇다

     
     
    그리고
    ......
    ....
    기프트숍으로 호다닥 갔는데
    입구에 있는 대따 큰 기프트숍이
    현재 안에 있는 고객들 아니면
    안받는 것 처럼 반투명한 천막 쳐져있는것임
     
     
    ....아니
     

    아니?

    아니 이럴 순 없음


    아니 원래 폐장+30분 정도는
    기프트숍 더 열고 있지 않음???
     
    근데.. 근데 이렇게 빨리 마감한다고?
    나랑 달님 완전 절망하고..

    아니 달님은 구데타마가 최애라서
    기프트숍이 제일 중요햇는데 이게 무슨.........
    너무 큰 절망을 느끼며....
    모든 것을 잃은 달님과 나는 그냥 나옴...
     
     

     

     
    너무 큰 불미스러움을 느끼며 나와서
    우리 투디 아이돌들 찍으며 돌아...가진 않았고
    사실 뒤에 이동할 곳 까지의 시간 좀 남아서
     
    근처 뽑기숍 들어가고 가챠 구경하다가 나옴
     
    기프트샵 빨리 닫은거
    너무 불.미.스.러.워
     
     

     

     
    여튼..열심히 구경하다가....
    가는 길에 음료 하나 사고
    깜띡한 자판기도 찍고
     
    다음 장소로 이동함
    그곳은... 다시 돌아온
     

    '시부야'

     
    여기서도 남사들 다 보이길래
    달님이랑 나랑 학학..함
     

     
     
    아니 근데 사람 대따 많아..... 평일인데도...많아...
    사람 몰려서 창가에서 사진 찍길래
    저두 찍엇어요 하하
     
     

    시부야 또 왓으니 사진 찰칵 함

     
     
    그리고 시부야에 다시온 이유..

    '도뮤X츠타야 콜라보 카페'

     
    마지막 타임 예약이여서 30분정도 남앗길래
    달님이랑 같이 근방 백화점 구경하다가
    시간 다 되어서 걍 슥..내려옴

    이동하는데만 무슨 10분이여 시부야 비효율 미쳤다

     
    여튼 그제 구경했던이 아닌 꼭대기로 올라가서
    고대하던 카페..입장!!!!
     
    하... 아니 너무 좋았음
    완전 두근두근!!!
    그간 콜라보 카페 갔을 때보다 
    너무 두근두근함
     
    여행 가기 직전까지 도뮤 몰아보고 가서 더 두근두근하고
    물론 카페는 고우랑 쌍기랑 단기랑 삼기만 햇지만
    저는 저기서 고우랑 삼기랑 아오에 단기만 봣지만..

    그래도.... 그래도...
    제 최애 옷이 여기 잇다는거 아닙니까??
     
    진짜 달님이랑 호다닥 음료 / 음식 시키고
    의상 찍으러 달려감
     
     

     
     
    아니 꿈같다 미친거 아냐
    눈 앞에서 의상보고 벌벌 떨엇음 또
    의상전도 보고 왓는데,.,.
     
    진짜 호리 의상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의상을 고르라면
    삼기출진의 2공 의상이라서
    아니 진짜 좋아서 이거 쓰는 지금도 두근두근 해
    의상 디테일도 너무너무 이쁘고..
     

    이 의상이 내 ㄴ눈 앞에 잇다고 구라아니야 진짜??

     
     
    카네상 옷도 보고... 만바도 보고..
    나 진짜 출국 직전에 삼기출진 2공 다시보고 나갓단 말이야

    너무 좋아!!!!

     
    그리고 영상으로 볼 때 느끼지 않ㄹ앗던 디테일
    눈 앞에서 보이니까 너무 좋앗어..

    사진 너무 많이 찍엇길래 저거만 올림..


    하 근데 뒤에 은은하게 보이는 저 삼기출진 포스터
    미친것 같음
    미쳣ㅅ음!!!!!!
     


     
    그리고 공연에서만 봣던 그 그림 눈으로 봣음
    거짓말 아냐? 내가 이걸 봣다고
     
    아니 좋던데 이거 굿즈로 뿌렷던데 당연히 저는 못받앗죠
    근데 좋더라..
     
    그리고 뙇 뒤돌았더니
    아오에 옷이 있는거에요...
     
     

    실물 너무 이쁘다...

     
     
    실물 진짜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헉 함
    디테일도 장난 아니고...

    칼도 잇고..
    칼이 잇어 일단 아오에는!@!!!!!
    아오에 의상 잠깐 뜯어보다가
    이제 호다닥 분홍갱얼 옷을 보러 감
     
     

    갱얼인데 어깨 5m인 갱얼 옷

     
     
    이 옷을 입고 춤을 추고 그랫다는거죠 분홍갱얼이.....
    그리고 진짜 압도적으로 어깨 넓이 너무 넓어서 또 놀람

    이 남사 어꺠 너무 넓습니다

    아쉬운건 꼬리 안보인거? 넘 안보엿어
     
    그리고 뱀파이어 고우(마츠이) 의상
    나 가기 전부터 엄청나다는 말이 많이 돌아서
    드디어 봣는데,.,
     
     

     
     
     
    의상 디테일이 여성복이랑 비슷하대서 뭐!? 햇는데
    진짜엿음에 놀람
    허리 선 잡힌 것도 왅전 잡혀잇고...
     
    여튼.. 의상 호다닥 구경하고
    음식 나온 것 같아서 자리로 갓더니
    달님이 이미 기다리고 계씸
    내가 또 민폐를 하....
     
    여튼 음식과 랜덤깡 할 것이 나옴
    결과는! 츠루 / 톤보 / 아오에 / 오오덴타..

    (아오에는 내가 가져가고 덴타랑 톤보는 달님이 가져감)
     

    햄버거 생각보다 진짜 맛잇엇음!!\

     

    팬케이크도 맛잇엇고

     

     
     
    달님 너무 빠르게... 교환글 올려서
    저 뒤에 호리 바로 구해다 주신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웃기고 죄송함...

    저기요 달님!!!!
    저 아직도 가격 안알려주셧는데
    알려 좀 주세요!!!!!

     
    아니 근데 왜 삼기출진 오렌지 음료지
    저는 못먹어요...
    그래서 달님 고우 말차라떼랑 교환함
     
    여튼!!!! 음료두 생각보다 맛잇엇다...
    찹쌀당고 맛잇어서 우적우적 먹음
    가격은 좀 나간다지만 진짜 콜라보카페 간 것 중에
    진짜 괜찮았고 달님도 인정하심
     
     

     
     
    그럿케 호다닥 사진 찍고 먹으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달님이 호리 교환바로 댓다고 하셔서 어엉? 함
    이게 츠루가 나와서 바로 된거라고 해주심...
     
    교환 다 먹구 가겟지 햇는데 갑자기 달님이
    교환 상대가 옆자리 분<<이라고 말해주셔서
    더 웃긴상황 발생함
     
    양쪽 다 웃으면서
    눈 앞에서 교환하고 받고
    사진을 찍음...

    .....
    미쳣어!!!
    난 호리에게 미쳣어!!!!!
     
     

    내가 호리를 이렇게나 좋아한다고? 답변 : 네.

     
     

    아 근데 지짜 맛잇엇다
    시간이 좀 급급했지만 싹 비워서 먹었음
    배불럿다..! 원래 계속 야식 먹엇는데 이번엔 안함
    둘이서 나눠 먹엇는데도 배불렀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바로 근처에 스크린 있어서
    애들 고우/단기/쌍기/삼기.. 등 나오는거 영상 봄
     
     

    이건.. 멀리서 찍은 삼기 포스터 히히

     
     
    나는 고우랑 아오에 단기랑 삼기만 봐서..
    다른 애들 영상은 완전 처음봤는데
    (달님은 고우 제외 다 처음보심)
    생각보다... 다른 것도 엄청나더라
     
    난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쌍기 톤보의..... 의상
    너무.. 너무.. 센고한테 맞춘듯한 섹시한 의상인데
    미친 것 같아서 달님이랑 같이 소리지름
     
    그리고 막판에 삼기나와서 나는 헤헤...하면서 보고
    아 빨리 앨범주세요 내년이겟지만

    나 진짜 노래 들을라면
    블루레이 틀어야하는게 너무 귀찮아
    뮤비도 내놔

     
    여튼 호다닥 먹고!
    계산 줄 길어서 기다릴겸 애들 의상 사진
    또 찍으러 가고
     
    사진 다 찍엇다! 했는데
    계산 줄 옆에 소품들 전시 잇어서 호다닥 찍음
    아 이건 찍어야죠
     
     

     

    아오에 단기 출진 포스터
    고우 온 스테이지.. 아니 발바닥 넘 귀여워

     
     
    그리고 달님이 계산하시러 간 사이
    대왕 포스터 찍으러 감!
     
    달님의 오오덴타도 찍어드리고
    난 분홍갱얼도 확대해서 찍고!
    아 너무 좋아 꿈같은 시간이엿음
     
    근데 자꾸 달님이 뮤 관련은 다 본인이 결제하시고
    가격 안알려주셔서 ㅡㅡ함.. 
     
    10년차 사니와에게 계속 얻어먹는다 이건 아니다

    저기ㅏ요!!!!! 저기요!!!!!
    가격 좀 알려주새요!!!!!

     
     

    화질 구린 이유 호리만 크롭함

     

     
    여튼.. 내려오는 길에 스카레리 또 봐서 사진 찍음
    아니 분명 테마파크를 다녀왓는데 안힘들고
    카페에서 미친듯이 신나게 즐김
     
    여튼 건물 나와서 만바도 찍엇다네요
    분홍갱얼도 찍고... 
     
     

    좋긴함.

     

    분홍 갱얼

     
     
     
    근데.. 진짜..
    사실 퓨로랜드가 아니라
    츠타야가 테마파크 아니엿을까?
     
    퓨로랜드보다 더 즐겼어 어째
    여튼 이제.. 터덜터덜 숙소로 돌아감
    눈가만 화장했다지만 이미 녹고 있어서
    눈이 따가워서 달님이랑 만지면 않되..않되..!! 하면서 들어감..
    중간에 뭐 돈키 들려서 픽서도 삿어요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서 짐정리하고
    좀 정리하고나서 피노 먹음
    엳시 일본여행가서 아이스크림은 피노죠
     
     

     
     
    그리고 안에 별모양 하나 있었다!
    별? 모양 처럼 찍혓지만 별입니다
    맛있엇따!

    긏치만 오리지널도 먹을걸..이란 생각을 짬깐 함
     
     

    여튼 이렇게 5일차가 지남...
     


     
    아니 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5일차가 지났다고..? 하면서 바로 잠에 들었음,.,
    흑흑 재미는 잇엇지만 집에 갈 시간이 얼마 안남앗군아..햇지만
    뒤에 더 불미스러운 일이 남아있으므로....
     
    여튼 5일차 끗!
    원래 여기에 6일차까지 쓰려다가
    카페를 너무 많이 써서.. 걍 자름
    아마 6~8일차 자르지 않을까 싶은데

    호다닥 쓰자

    '여행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10.02~10.13 여행 - 6일차  (0) 2026.01.05
    2025.10.02~10.13 여행 - 2,3일차  (0) 2025.10.16
    2025.10.02~10.13 여행 - 1일차  (0) 2025.10.15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