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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02~10.13 여행 - 2,3일차
    여행 후기 2025. 10. 16. 23:03

    https://jjeking01.tistory.com/43

    2025.10.02~10.13 여행 - 1일차

    황금 연휴라고 불리는 일주일 빨간날이 있는2025년도 추석... 이번에도 일본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 (with 달님)언제나 해외는 일본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좀 많이 긴 여행에주 목적이 테마파크여

    jjeking01.tistory.com

     
    위에 건.. 이 전 1일차 후기임
    전 날 무얼 했는지 궁금하시면 보시길 바라며..
     
     
    자 이번은 왜 2,3일차 한 번에 묶었을까...
    궁금하시다면..
     
    ....
     

    별 이유 없습니다!

     
     
     
     
    그냥 하라주쿠에서 놀고 도쿄타워가서 놀고 했기 땜에...
    솔직히 근데 다른 하루는 머리 염색으로 시간 다 보내서
    더 없긴 한데//
    여튼 시작!
     
     
     


     

    2일차!

     
     
     
    2일차의 착장은..
    달님과 내가 여행가기 직전에 여행을 다녀오신
    지인.. 꼬리별님이 대리 구매를 해 주신 커비 옷을 입고
    하라주쿠로 출발!
     
     

    분명 전 날은 더웠는디 다음 날엔 추워서 홀터넥 위에 입음

     
     
     

    하라주쿠 내에서의 계획!

    1. 산리오 숍? 아닌데 여튼 가서 선물/본인 것 사기
    2. 푸푸푸마켓 가서 커비/웨이들디 사기
    3. 가챠돌리기
     
     
     
     
    날씨가 좀 많이 흐린데 비는 안온다 했는데
    결국 비온 날씨.. 젠자앙

    날씨가 흐려서 디카가 아니라 폰카 사진이 많음

     
     
    뭔가.. 2월인지 4월인지 연초에 갔을 땐
    입구 디자인이 용이 아니였던 것만 기억하고
    뭐였는지 까먹어서 달님이랑 같이 뭐였죠...? 하고 걍 지나감
     
    까먹이슈 심각하다..
    근데? 지금 후기 쓰는 현재 이 날 뭐했었지<하는 게
    더 심각한 것 같음

    분명 10일이 지나긴 했는데 10일 전 일을 기억못하는거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청년치매가
     

    여튼... 8일부터 입을 옷이 없었기 땜에 숍으로 가는 길에
    계단타고 아이쇼핑 하기로 함..
    (가서 살 생각으로 더 안가져가긴 했음)
    옷 사려고 쇼핑몰도 열심히 구경했는데 건진건...
     
     

    달님이 이거 어떠냐고 여쭤봐서 진짜 고민하긴 함

     

     
    이런거?
    옷은 구경 안하고 이런거 보고 앉아있었다
    완전 악세 구경.. 그치만 난 악세도 좋아
     
    근데 내가 최애는 단도고 뮤최애는 협차인데.. 했지만
    달님이 카네상 생각나고 좋지 않냐고 하셔서 웃겻음...
    와중에 마지막까지 고민한 내가 제일 웃겻다..

    나중에 아래 써있는 인스타 타고 들어가야지

     
     
    옅튼.. 뭐.. 옷은 결국 안샀고
    지인 줄 선물이랑 내.. 포챠코랑
    예정에 없던 꼬질 가나지 인형을 삼
     
    그치만 너무 귀여웠어 이걸 봐 꼬질해!
     
     
     

    꼬질이 두 마리 구출햇다 너무 귀여워... 산엑스의 농간에 놀아나는 나

     
     
     
    그리고 빠르게 푸푸푸 마켓으로 넘어가서
    커비랑 웨이들디를 구출함..
    사실 산거 너무 많아서 기억도 잘 안나고
    (사진 지금 찍기도 귀찮고)

    커비랑 웨이들디 줄줄이 달린 키링 삿음..
    사람 넘 많아서 으아악 했던 기억
    그치만 전에 갔을 때보단 사람 적긴 하더라... 왜지
    그때는 비도 왓는데...
     
     
    아무튼 이제 목적을 달성했으니....
    가챠를 돌린다!!
    하고 대왕 가챠샵으로 발걸음을 옮김..
    와중에 비 좀좀따리 내려서 ㅡㅡ 상태로 걸어감
     
    그리고 만난...
    나의......
    귀여운......

    슨슨 가챠!!!!!!!!!

     
    딱 타이밍 좋게 이번에 재발매한거라
    제발 마주치길 빌었는데 드디어 마주침
     
     

    위시였던 식빵 슨슨은 아닌데 걍 다 귀여워서 만족함

     
     
    그리고.... 이것도 재발매 한..
    나의...그토록 염원하던 팝콘 곰돌이 가챠!!!
    이 시리즈 팝콘 제외하고 다 하나씩 있는데 팝콘 발견해서
    드디어 가짐
    나도 이제 팝콘 시리즈 있는 사람이 되엇어..

     

    너무너무 귀여워... 500엔이 아깝지 않음

     
     
    가챠 진짜 열심히 돌리고 지인거 뽑아드리고
    후쿠야 숍도 들리고 (뭔가 살만한건 없었다..)
    달님의... 뭇쨩 오시룩 꼬리도 구매하고(보들보들)
    도쿄. 스카이트리 쪽으로 넘어감!
     
     
     

    그리고 그 곳에서의 목적..

    1. 도검난무 완빡 콜라보 카페(+굿즈 구매)
    2. 커비 카페
     
     
    하 입구 쪾으로 가자마자 마주친 우리들의 칼 구신들....
    제 최애는 단도인데 어째서 여길 왔냐면요

    달님 최애가 뭇쨩이니까 당연히 와야지

    도 맞는데
     
     
    제 초기도는.. 만바이며
    뮤 최애는 호리이고(뮤 제외로 따지면 차애)
    카네상은 음..삼애??라고 볼 수 있음
     
    ..그냥 뮤에서의 삼기출진 조합을 너무 좋아함의
    환장 콜라보로 왔습니다

    귀여워..귀엽잖아..!!!

    안녕 얘들아!!!!!!!! 내가 왔어!!!
    달님 뭇쨩이랑 우리집 때지만바... 만바야 너도 좀 웃어봐 (싫다) 아 제발

     
     
    아 맞아 우리집 만바만 그런건진 몰라도 애가 너무 통통.햐서
    좀..큰 가방인데도 애가 자리차지를 너무 많이 함... 만바야.......

    그리고 영원히 가방에서 자리차지를 함 진짜 여행 끝날때까지

     
    여튼 인증샷 찰칵하고 굿즈 사러 올라옴!
     
     
     
    근데 굿즈 사러 가는 길에 갑자기 마주한....
    내가 아는 아기 달걀 닌..자..들...?
    알고보니 NHK 캐릭터 샵이였음..
    아 진짜 달님이랑 어!!??? 닌자?!?! 하고 지나감..
    하지만 일단 도검이 우선이니까 호다닥 구매하러 감..
     
     
     

    아 귀여워.. 완빡 너무 귀여운데 애들 턴이 너무 늦음 시나농 내놔

     
     
    사람 별루 없어서 수월하게 사진 찍고
    쌓여있는 초기도들 실내화보고 진짜 한참 웃음... 
    실내화로 애들 얼굴 박힌거 신으면 기분 이상할 것 같애요..,.
    물론 누군가는 신겟지.... 기분이 묘할뿐이야...
     
    하튼! 굿즈를 결제함!
    자 제가 누굴 샀냐면요...
     
    아니 말 안해도 알겠지
    만바, 호리, 카네상 아크릴스탠드 삿어요 귀엽더라...
    마침 가챠 돌리면서 호박을 뽑앗기 때문에...
    여차여차... 고민하다 카네상도 삿어요

    뭔소리인가 싶은데 그러합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콜라보 카페로 넘어감!
    공복이여서 나랑 달님 둘 다 배고파했는데
    바로 커비카페 갈거라 디저트 하나 시켜서 나눠먹기로 함

     

    츠루의 몽블랑 와플 / 뭇쨩의 오렌지 주스? / 호리의 요구르트? 
    이렇게 시켰던가? 근데 맛 정말 정직하게 저거였음

     

    만바야 웃어보라구 (싫다) 뭇쨩은 웃잖아 (난 무츠노카미가 아니다) 하..

     

    빼꼼! 하는 달님 뭇쨩 너무 귀여워 나도 시나농이랑 호리 탐나(젠장)

     
     
    여튼 호다닥 마시고 먹고..
    급하게... NHK 캐릭터 샵으로 뛰어감
    제가 여기서 아기 달걀 닌자들을 마주 할 줄 몰랏어요..
     
    심지어 아 진짜 바보 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라고 한
    손나몽 누이와 마주할 줄은...
    진짜 이상한짓 많이 했는데...
    짤로 쓰고 그랬는데... 하필 그것과....
    아니 근데 아빠는 잘 나왔는데

    (저는 잣토를 우리 아빠라고 부릅니다)

    손나몽 왜이리 바보 같이 나옴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최애라지만 너무 웃기고 황당해서 안살까 했는데
    결국 샀다... 그래요 타소가레가 좋아요 저는...
    어쩔 수 없어.... 

    아니 이 바보 같은거 어쩌냐고 손나몽



    여튼 가방에 손나몽과 아빠를 챙긴채
     눈물을 머금고... 커비카페로 이동함!
    그리고 언제나처럼.... 호다닥 들어가서 주문을 함
     

    이번에도 찍!었다!
    이번에 달님과 맞춰서 챙겨온 칭구들

     
     
    아니 호다닥 주문하고 이러고 있으니까
    직원분이ㅠㅜㅠㅜㅠ
    너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가셔서 웃겻음
    하... 저야말로 감사해요.. 너무 좋아 귀여워..
     
    그리고 이번에 시킨 메뉴는...!!

    커비 차~@

     

    음료는 언제나처럼 초코 라뗴~!~!

     
     
    그간 햄버거도 먹었고
    앞에 달님이 시키신 저.. 뭐더라
    나무 샐러드()도 먹고 했는데
    그 중 안먹어본거 먹자! 싶어서
    커비 카를 시킴.. 너무 귀여웠어 진짜
     

     
    샌드위치랑 고기랑..  달님 계란말이랑
    내가 못먹는 새우튀김이랑 교환함()
     
    고기..맛잇엇음 조금 짯는데 다른거랑 먹으니까 ㄱㅊ앗고..
    샌드위치도 나름 ㄱㅊ앗음
     
    걍 역시 무난하게 맛있는 느낌???
    커비카페는 실패하는 일 없어서 좋긴 한 것 같음
    슬픈건 내가 새우튀김을 매번 못먹고 엉엉 한다는 거
     
    아 근데 달님 말로는 새우튀김 짯다고 하셨음...
    진짜 얼마나 짠거지....
    에피린 케이크도 맛잇엇고 역시 다 ㄱㅊ앗음!
     
     
    그리고 대망의...
    아 기다리 고 기다리던
    언제나 완.을 못하는....

     

    커비차!!! 푸딩케이크!!!

    아니 이거 진짜 갈때마다 완,을 못함
    둘이여서도 그런 것 같기도 시간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근데 진짜 영원히 못해....
     
    여튼 이번에는 커비 디스커버리 2 나온 기념으로
    나온 케이크여서
    디자인이 평소랑 달라져서 너무 귀여웠다

    저.. 저 코하쿠토로 만든 젤리 같은건...
    따로 먹으면 맛있는데 말차가루랑 먹으면
    진짜 최.악의 조합이여서
    달님이랑 하...하면서 피해먹음
    나머지는 역시 먹어봤던 맛이라 맛있었다네요
     
     
     
    그럿케... 마지막 타임이라 호다닥 먹고 계산하고 나오니까
    정리하는 모습 봤는데
    새삼... 멀리서 본 모습의 카페 너무 귀엽더라

    맨날 바로 옆에서 기다리거나
    안에 있거나만 해서 몰랐는데 너무 아기자기 귀여움...
     
     
    그리고 여기를 몇 번을 왔는데
    스카이트리 모습 제대로 찍은 적 한 번도 없어서 사진을 찍음
     

    아 근데 디카라 화면에 역시 다 안나와서 따로 분리해서 찍음

     
     

    여튼 드디어... 몇 번째만의 스카이트리 사진을 찍고
    터덜터덜 숙소로 돌아감...
     
    이틀이 지났기 때문에 다음날 원래 예약한 숙소로 돌아가야해서
    급하게 아이스크림이나 푸딩 등 먹으면서
    새벽에 푸드 파티.를 했음

     
    커비 카페에서 먹었지만
    그래도...배고플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허첩첩 새벽에 파티를 함
     
    커리 컵누들 먹었는데 맜있드라
    앞에 있는 씨푸드? 뭐더라... 저건 달님이 드셨음
    저 앞에 명란 감자 샐러드도 맛있었음!
    둘이 머리 긁으면서 크라임씬 봤다..아닌가? 하나마루 봤나?
    여ㅌ튼... 뭔갈 보고
     
    세미 짐 정리를 하고 잠에 들었음...
    아침 일찍 나가야했기에! 파티하고 호다닥 잠에 뜰었다
    왜냐면 다음ㅇ날 진짜 대망의 일정이 있었기 때문임...
     
     


     

    3일차!
     
     

    3일차 착장은...
    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달님의 도움으로
    셫츠사고 열심히... 열심히 챙긴 오시룩을 입음
     
    앞서 말했듯이 뮤최애는.. 호리였기 떄문에... 
    이 전에 만바 오시룩 할 때 입었던 착장에 
    조금 더 보완해서 입음!
     
    머리도.. 예전에 만들어뒀던 슈슈로 묶음...
    나름? ㄱㅊ앗다 생각해요

    언제 다시 입을 지는 모르겠지만 만족!
     

    깜띡! 착장! 팔은 달님임!

     
    그리고... 전시회... 입장함
    시간 좀 아슬? 끝판에 입장했는데 
    바로 입장은 가능해서 두근두근 하면서 입장했음...
     
    ...
     
    특전 브마는.... 츠루!
    사진은 없습니다 그냥 안찍었음
     
    와중에 츠루...전철 타면서 트위터 볼때
    숭한 트윗 보여서 으악했다가
    새로고침 당했더니 나타나가지고
    '내 탐라를 지켜준 남사'라고 했더니 특전으로도 나타나줌...
    넌 멋진 남사라고 생각해...
     
     

    오픈 장소!~ (모자이크 하니가 수상해보여서 더 가림)

     
    아니 여튼간에 전시회 의상은 몇 개 안올림
    왜냐? 정리를 안했기 때문이에요()
     
    아니 전시회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엄청나게 보이는 옷들에 걍 정신 놓고 구경함
    사진도 찍고.. 호리 옷 몇 번이나 뜯어봄
    아니 너무 좋았어요 진짜로....
     
    생각보다 체격 작아서 다들 어?! 작아..>!! 했는데
    진짜 알 것 같음
    카네상 배우분 너무...키가 크신 것 같아요...
    그 옆에 호리 있으니까 더... 작아보이심
     

    아니 이 부분 너무 좋아서 걍 오타쿠 웃음 지음

     
    와중에 구경하고 있는데
    분홍 갱얼 배우분 어깨 너무 넓어서 소리지름
    어깨가 5M세요??
     
    근데 제일 귀여웠던거
    코테기리 옆에... 오테기네 있다...
    키차이 미쳤음 너무 귀여워!!!!!!
     
    막 다른 남사들 옷 뜯어보고. 호리 진짜 몇 번을 뜯어본거지
    너무 좋아 내 폰에 호리 의상이 완전 가득함
     
    여튼 구경하고.. 스테이지 디자인/의상 디자인 구성안도 보고...
    엄청 너무...너무 신기했음
    역시 연출은 좋고 디자인이 좋다 영원히 생각하며
    굿즈 결제하러 감()
     
     
    그리고 결제하러 가는 길에 마주한 
    '삼기출진 극 다녀온 둘'의 실루엣...

    너무좋아서걍기절할것같음

     
    나 진짜 이거보고 소리지름 미칠 ㄹ걱 ㅅ개ㅏㅇ.....
    하..... 사진 진짜 폭풍으로 찍고 영원히 앓으며
    굿즈를 결제하러 감...
     
    제가 10주년 펜라이트도 사고...
    포토카드도..a,b그룹 각 5장씩 삿어요......
     
    결과는.... 달님네 뭇쨩 1개 뽑아드림
    뭇쨩일 것 같다 했는데 진짜 뭇쨩이여서 어!! 했는데
    이제 뭇쨩만 한참 나와서 어이업엇슨...
     
    나머지는 그래도 달님이.. 발로 뛰시면서..
    제 남사들(아닙니다만은)을 교환해서 쥐어주시고..
    아니 진짜 이 은혜를 어케 갚아야하는거지
    입장권 가격이나 알려주십쇼??????
     
     
    옅튼 이제.. 손에 달님이 쥐어주신 호리를 들고
    터벅터벅..나가서... 오픈 전시장을 구경함
    아 그전에 전시장 입구로 잠깐 넘어가서 이 것도 사진 찎음
    호리가 너무 호리야(호리니깐)

    호리가 너무 믿음직스러워 너무 좋아 진짜로

     
     

    하///....여튼 진짜  오픈 전시장 구경을 함
    맨날 뮤에서.. 2공 끝물에 보이는 저 북을
    실물로 봤다는거에 헐..싶음
    거짓말 ...... 
     
    ...나도 언젠간 본공연 보러가서
    저 북을 공연으로 볼 수 있음 좋겠다
    호리가 제발 본공연에 나오기를....
    아니면 야스사다라도.. ......!!!!

    아니면..>!!!! 나올리 없지만 시나농..
    아니야 단도는.. 가능성이.. 으흑흑...
    여튼 볼 수 있기를 빌며 사진을 찍음

    아 뒤에 고우들 너무 깨발랄해서 귀엽다

    깨발랄 고우
    제가 이걸 위해 얼마나 열심히 타이밍을 기다린지 아십니까?

     

    아 거짒말 같애 너무 좋았음 진짜로
    영상 진짜 영원히 본듯? 
    아 근데 사람도 많았다.. 역시 주말이여서 그런걵지
    너무 득실득실 했음 사람이...

     

    아 근데 사실 영상 영ㄴ원히 본 이유는 이거임

     

     
    스카레리 찍으려고.

    아무래도 최애곡은 스카레리니까..나올떄 으아앗!!!!!하면서
    호다닥 찎음
    하 진짜 너무 좋아 스카레리는 영원히 좋음
    안무도 외울 정도로 너무 돌려보고 좋고......
    하......... 사실 찎은 사진 많은데 너무 많아서 생략함
     
    대충... 저거 찍고 이제 옆에 전시되어있는
    역대 펜라이트들이랑..  도뮤 타임라인들이랑.. 구경함

    저 앨범 기다리고 있어요 삼기출진

     
    작년에 낸거라고 구라같다
    내년에 앨범 내주겟지 진짜영원히 기다린다내가
    여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삼기출진 타임라인보고
    헤헤 거리다가...
     
    옆에 스토어에서 뭐 있나 달님이랑 구경하다가..
    삘받아서 삼기출진 브로셔 삼................
    ..
    ...
    ..내가 호리를 왜케 좋아해?

    그치만 펜라는 뭔가 안탐낫어 이쁘긴한데

     

    너무좋아요..........

     

    아니 여튼 브로셔를 사들고...
    츠타야를 빠져나와.... 어이없어하며...
     
    터버겉벅..근방에서 하고 있는 내 웬수장르 팝업을 보러감
    이전부터 품절 안내 너무 많아서
    남아있을까...하면서 갓음
     

     
    그러다가 전광판에서 마주한 웬수들...
    아 근데 이거 이미 한 턴 지나고 다시 기다리는데
    중간에 광고들 너무 긺...
    비프로는 대따 짧음...
     
    저기요 좀 길게 해주세요
     
    여튼 건물 들어가서 애들 팝업부터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대따큰 우리 웬수들일러 액자 전시

    내가 짱 좋아하는 섬머라 의상도 봐주고~

     

    아 근데 역시 좋긴 좋음...
    웬수장르라 하지만 돈 꾸준히 쓰는 사람..
    그게 바로 나에요 하...
     
     

    좋긴..좋음.. 근데 얘들 왜 화질을 구리게 뽑았을까 현수막을 장난하니?

     

    여튼 사진 다 찍고 프리입장이길래 호다닥 들어가서
    우리집 딸기우유랑.. 달님 거찡이랑 놈메랑..
    지인들거 아크릴스탠드 담았는데
    아카네가 없음
     
    ....왜?
    아니 진짜 당황해서 어?? 했는데 진짜 없음..
    물량 또 적게 뽑았나 싶어서 어이없는데
    일단 1목적은 윳따였으니까..... 어이없엇하면서 담고
    바움쿠헨도 담음

    (맛은 그저 그랬다네요.. 그냥 안에 스티커가 목적인 상품)

     

    좋긴..좋앗다..웅.....

     
    여튼...이제.. 최대 목적들은 달성했으니
    아래 레코드 숍을 구경하러 감...
     
    아니 근데 내가 스테이씨 gpt부터 일본 앨범을 안사긴 했는데
    자윤이 솔로자켓앨범ㅠㅜㅠㅜㅠ있으면 살라했더니
    없어서 걍 엉엉 하면서 지나감... 왜 없지...
    다른 애들 다 있는데 우리 똥강아지만 없어서 엉엉하면서
    케이팝코너 지나침..

    러버킬러도 사고 싶어..아..으악

     
    그렇게 달님이.. 스타더 애들 앨범 찾으러 호다닥 가신 사이...
    나는 갑자기 슨슨 잡지랑 마주침
     

     
    분명 전에 잡지 표지에 나온다고는 들엇는데
    여기서 마주쳐가지고 살까 고민했지만....
    내가 이미 도뮤에 5억써서.... 안사기로 하고 지나침
     
    그러다가.... 도뮤.. 시나리오 집이랑 마주치고//......
    그것도 무스하지랑...
    아니 물론 막말도 있고 키쇼혼기도 있고 다 있을거 다 있었음

     
    아니 이거.. 이거.. 마주치자마자 진짜 고민했는데
    역시 아*존에서 사야 싸게 살 것 같아서
    표지만 찍고 내려놧어요..... 하 나중에 사야지 히히
     
    그럿케.. 돌아다니다가 문득
    하로프로..우리 애들 앨범이 어딧을까? 하면서 찾음...
    달님도 같이 찾아댕겻지만 비욘즈가 안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엥? 하고 뒤돌았더니...
     

    아니 하핗 장면을 저렇게...찎어서..미안하다 얘들아

     
    갑자기 마주친 우리 애들.
     
    그리고 내가 잊고 있던 사실...
     

    최근에 '콜라보 앨범 발매'를 했다는 사실.

    릴리즈 이벤을 한 사실!!!!!!!!

     
    아니 발견하고 사진 찎은 뒤로 너무 좋아서
    헤헤 하면서 영원히 영상 봄 
    옆에서 달님도 같이 봐주심..감사합니다...
     
     
    그럿케.. 열심히 구경하고... 
    급 배고파져서 지역을 이동하고....
    마싯는 음식을 먹엇어요
    어디엿더라...무슨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엿는데
    여튼 가성비로 유명한 곳.
     

    명란크림

     

    감티파티

     
    햄버그 먹을가? 했는데
    햄버그 양 족구마다고 달님이 말슴해주셔서 저거 먹음...
    근데 역시 저것도 맛잇어서 헤헤 하면서 먹엇다
    이번 여행 좀.. 좀... 다 잘먹은 것 같애
    감티도 먹고...
     
    사진에는 없지만 아이스크림도 사서 후식도 먹음...
    그리고 뭐 했더라..
     
     
    아사쿠사 갓던가...
    사진을 딱히 안찍어서 남은게 이 사진 박에 없는데
     

     
    생각보다 길거리가 한산해서 길거리 사진도 찍고....
    내가 진짜 조아하는 당고집이 조기마감해서 눈물 닥음..
     
    그리고 달님의 캔디애플도 왕창사서
    드디어 예약했었던 숙소로 이동함
    사진상엔 조굼 아늑해보엿는데 아늑하긴 햇다!
     
    여기서 불미스러운건 거미가 좀 보엿다는거..
    그리고 내가 들어가서 사고친거...?

    (큰 사고는 아닙니다)...
     

    여튼 오늘도 어리버리 공듀님 한건했다>< 하면서 달님한테 으엥엥 함...
    달님 진짜 뭔가 그럴 줄 알앗다는 듯이 웃으셧는데,.,,
    하... 햄드네요...

     
     
    여튼 이렇게 3일차가 지남..

     
     


    진짜 뭔가 많았는데....
    뭔가 많았음.. 아니 호리 의상 진짜 이걸 봐주세요! 하고 싶은데 
    지금 이미 사진이 포화상태라 무리
    여튼 ㅓㄴ무 좋았다...
     
    아직 안본 뮤도 많아서(블루레이 발매가 삼기출진 까지만 있음)
    모르는 남사들이 좀 많긴한데.. 차차 볼거니까(히히)....
    구경도 너무 잘 햇고 도뮤에 둘러싸인 하루를 보냇던 것 같ㅇ틈
    아니 솔직히 여행 도뮤에 휩싸인채로 산 것 같애....
     
    여튼 3일차 끗!
    다음은 4~6일차 퉁칠것이다.
    언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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